[작성자:] awawii12

  • 월급 250만원으로 1억 만들기(동기부여)

    난 공무원 7급 시험 준비하면서 4년이란 시간을

    허송세월로 보내면서 31살이 되었지만

    면접에서 매번 문 닫고 합격하여 최종 합격을 할 수 없었어요

    오랜 시간을 앉아서 공부만 하다보니 허리 인대에도 무리가 오기 시작하여

    더이상 공무원 준비를 할 수 없었죠

    부모님께도 죄송한 마음이 컸고 지인들의 시선도 마냥 좋지도 않았죠

    그러면서 취업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게 되었고

    알바, 중소기업 이력서를 내긴 했지만

    쉽사리 취업이 되지 않았어요. 2030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 말을 공감하게 됐죠

    그러다 어머니의 추천으로

    대기업 협력사 월급 실수령액 250만이상의 일자리에 취업하게 됐어요

    그렇게 첫 회사를 출근하면서 소장님의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몇 년 안에 1억을 모을 수 있겠냐?” 소장님께서 물으셨고

    “7년 안에 1억을 모아보겠습니다.” 라고 답변을 드렸어요

    소장님께서 목표를 정해주셔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어요

    정말로 은인이셨어요. “소장님 감사합니다.”

    본인에게 목표와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사람이 만나도록 해요

    그렇게 협력사에 다니게 되었고 우선 제일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조식/중식 2끼의 식사를 제공해주고 통근버스가 있어 교통비를 아낄 수 있었어요

    여기서 1억의 시드머니를 모을 수 있는 작디작은 시발점이기도 해요

    (시발점 = 시작점 / 욕 아니오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식대비, 교통비를 한달 두달 아낀다고 하여 큰 돈이 되지 않지만!

    • 한달 식대비(평균 밥 값) 10,000원 x 22일 = 220,000원
    • 1년 식대비 220,000원 x 12개월 = 2,640,000원
    • 한달 버스비(현재 1,650원) 하루 3,300원 x 22일 = 72,600원
    • 1년 버스비 72,600원 x 12개월 = 871,200원

    회사에서 나가야 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면 최대한 줄이도록 해요

    그렇게 해야만 작은 돈이 점점 모여 모래성을 쌓을 수 있어요

    정말로 0원에서 모으려고 하니 모이는 속도가 더디더라고요…

    그렇게 1년, 2년…. 차곡차곡 모이기 시작하니 돈이 눈사람 만들듯이

    복리의 효과로 0원일 때보다 모인 금액이 커질수록 가속도가 붙기 시작해요!!

    • 0원일 때의 속도는 1km/h
    • 10,000,000원일 때의 속도는 5km/h
    • 20,000,000원일 때의 속도는 9km/h
    • 50,000,000원일 때의 속도는 16km/h
    • 70,000,000원일 때의 속도는 30km/h

    대략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를 들었어요

    적금, 주택청약에 월급의 80~90%를 모았죠

    그렇게 작은 시드머니를 모으게 되었고, 그때가 코로나 시기였어요

    그때 마침 삼성전자 주가가 4만 8천원이었어요

    그렇게 모은 작은 시드머니로 삼성전자 주식 500주 매수했어요

    • 삼성전자 48,000원 x 500주 = 24,000,000원

    그렇게 1년이 안되어 삼성전자 8만원에 전부 매도했어요

    • 삼성전자 80,000원 x 500주 = 40,000,000원
    • 삼성전자 수익금 40,000,000원 – 24,000,000원 = 16,000,000원

    이렇게 빠른 시간 내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었어요

    “아! 자기 주식 잘 됐다고 자랑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내가 전하고자 하는 건 그런 의도가 아니에요

    차곡차곡 시드머니를 모아두었기에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기회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조차 없어요

    난 무식하게 1억 모을 때까지 주식, 부동산을 하지 말라는 조언은 하고 싶지 않아요

    기회가 찾아왔을 땐 잡을 수 있는 용기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싶어요

     

    <요약 정리>

    1. 목표 금액과 달성하는 기간을 정해라
    2. 작은 돈을 무시하지 마라(밥 값, 커피 값, 교통비, 택시비 등등)
    3. 찾아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준비해라

    그렇게 3년 9개월의 시간이 지나 1억이란 돈이 모였어요

    소장님께 드렸던 7년이란 시간보다 3년 3개월 단축하여 모으게 됐죠

    많은 사람들이 1억을 모은 경험을 꼭 해보았으면 좋겠어요

    1억을 이미 모은 경험을 한 이들에게..

     

    1억을 모은 경험을 해본 그대여!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나아가시길!

    그 기간 동안의 경험은 피와 살이 되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 포켓몬 30주년 아트워크 띠부띠부씰 등급표, 가격표

    30주년 기념으로 삼립에서 출시한 아트워크 포켓몬빵!

    포켓몬 띠부띠부씰이 인기가 다시 좋아졌네요!

    삼립, 30주년 기념 포켓몬빵 5종 출시, 오리지널 아트웍 띠부씰 ...

    24년~25년에는 솔직히 포켓몬빵이 인기가 많이 시들시들해졌죠?

    “매일 같은 로켓단빵, 고오스빵 지겨워”

    그러다보니 픽셀아트, 시즌2 이후의 띠부띠부씰 시리즈는

    인기가 많이 사그라들었죠

    삼립 픽셀아트 포켓몬빵 10봉 랜덤 - 일반양산빵 | 쿠팡

    24년에 출시한 픽셀아트 띠부띠부씰 시리즈는 빠르게 단종하여

    시중에 많은 씰이 풀리지 못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가격이 천정부지로 상승하고 있네요

    (Fact 24년 출시한 픽셀아트 띠부띠부씰은 현재 가격이 많이 상승하였음)

    24년 7월부터 출시한 픽셀아트 띠부띠부씰을 모으는 중에 빠르게 단종되어

    빵을 구할 수도 없고ㅠㅠ

    그때 픽셀아트 띠부띠부씰의 인기가 좋지 않아 당근, 번개장터에서

    중복씰 교환도 어려움이 많았죠

    (삼립 입장에서도 인기가 좋지 않은 시리즈를 판매해줄 의무는 없긴 함…)

     

     

    때.마.침.바.로.그.때.

     

    포켓몬 30주년 아트웍 스페셜 띠부씰 도감 100종 + 띠부씰 전체 도감 - 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 마이너 갤러리

    2026년 30주년을 기념으로 아트워크 띠부띠부씰이 출시되면서

    픽셀아트의 위상도 덩달아 올라가네요(인생사 새옹지마)

    솔직히 아트워크 시리즈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포인트는

     

     

    불 뿜는 리자몽, 뚱카츄(=뚱뚱한 피카츄)

     

     

    96년 스기모리 켄(杉森建)이란 작가에서 탄생한 포켓몬 적녹 버전의 그림체

    이러한 부분이 정말 많은 이목을 끌고 다시 3040대가 수집하고 있는 것 같아요

    솔직히 불 뿜는 리자몽 띠부띠부씰은 96년에 출시한

    샤니 띠부띠부씰 이후로 본적이 없는 듯

    삼립에서 수집욕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을 잘 터치한 것 같아요

     

     

    저 또한 미친듯이 빵을 개봉하고 있네요

    현재 약 500~600개정도 개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뮤츠를 1번도 직접 뽑아본 적이 없네요ㅠㅠ

    (뮤츠야 어딨니? 나도 구경하고 싶어!)

     

     

    약 500~600개를 개봉하면서

    아트워크 띠부띠부씰 주관적인 등급, 가격을 매기도록 할게요.

    *판단 기준은 빵 500~600개이상 개봉하면서 나오는 횟수를 기준 잡고 설명*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주관적인 사견이므로 태클은 지양해주세요)

     

     

    SSS등급 : 뮤츠 (말 안해도 입 아프지..500봉지이상 개봉해도 안 나왔으니..)

     

     

    SS등급 : 불 뿜는 리자몽, 뚱카츄(=뚱뚱한 피카츄)

     

     

    S등급 : 팬텀, 잠만보, 미뇽, 신뇽, 망나뇽, 이상해씨, 이상해풀, 이상해꽃, 파이리, 리자드, 꼬부기, 어니부기, 거북왕, 썬더, 프리져, 파이어, 라이츄, 메타몽, 잉어킹, 갸라도스, 나옹, 고오스, 고우스트, 데구리, 딱구리, 이브이, 코뿌리

     

     

    A등급 : 럭키, 샤미드, 부스터, 쥬피썬더, 라프라스, 주뱃, 야돈, 야도란, 페르시온, 파오리, 뿔카노, 아보, 고라파덕, 캐이시, 윤겔라, 후딘, 꼬렛, 레트라, 코일, 레어코일, 푸린, 푸크린, 구구, 식스테일, 나인테일, 또도가스, 두트리오, 괴력몬, 포니타, 롱스톤, 별가사리, 탕구리, 텅구리, 프테라, 폴리곤, 아쿠스타, 찌리리공, 붐볼, 가디, 윈디, 캥카, 마그마, 에레브, 쁘사이저, 켄타로스, 스라크

     

     

    B등급 : 또가스, 두두, 날쌩마, 골뱃, 알통몬, 성원숭, 우츠동, 우츠보트, 버터플, 독침붕, 골덕, 질퍽이, 질뻐기, 꼬마돌, 단데기, 뿔충이, 딱충이, 피죤, 피죤투, 근육몬, 모다피, 망키, 아보크, 캐터피

     

     

    위의 정리한 등급표

    약 500~600개의 빵을 개봉하면서 나온 횟수를 기반하여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려요

    직접적으로 개봉하면서 느낀 등급표를 바탕으로

    당근, 번개장터, 중고나라 등을 참고하여

    평균가격을 정리하도록 할게요

    • SSS급(뮤츠) 40,000원-50,000원
    • SS급(리자몽, 피카츄) 8,000원-15,000원
    • S급 4,000원-8,000원
    • A급 2,500원-4,000원
    • B급 1,500원-2,500원

    당근, 번개장터, 중고나라 가격을 평균적으로 정리해봤어요

    아트워크 포켓몬빵이 출시한지 1달반 가량 지났기에

    많은 분들이 100종 도감 완성 직전이시거나

    도감을 완성하신 분들이 많으셨을거에요

    다 모으시는데 정말로 고생 많으셨어요

    추가적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처음 50~60종까지는 직접 빵을 개봉하고

    중복씰을 교환하면서 모아가는게 낭만을 느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50종 이상을 모으신 분들은 빵을 개봉하기 보다는

    (개봉하다보면 중복씰이 계속 쌓이면서 ㅆ 이 나올 수 있어요 ㅋㅋㅋ)

    한번에 없는 띠부띠부씰을 대량으로 구매하여서 교통비, 시간을 아끼시길 바래요

    직접 제가 100종을 모아보니 교환으로 100종을 다 채우기에는

    상대방이 내가 가지고 있는 중복씰을 원하는 경우

    내가 가지고 있는 중복씰을 원하는 경우가 일치하는 경우가 진짜 드물어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중복씰은 판매를 추천합니다

    없는 띠부띠부씰은 구매하셔서 시간, 교통비를 절약하시길 추천드려요!

    제가 100종을 모아보고 느낀 점을 조언드려요ㅎㅎ

    아트워크 포켓몬빵은 한정판이므로 빠르게 도감 완성하시길 추천드려요

    픽셀아트처럼 빵이 빠르게 단종하게 되면 100종 다 못 모을 수도 있어요ㅠㅠ

    (필자가 픽셀아트 띠부띠부씰 117종 모으고 도감 완성을 못 했어요ㅠㅠ)

    그리고 잡담이긴 하지만 일본, 미국에서도

    아트워크 띠부띠부씰의 소문이 일부 퍼졌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지인들을 통해 들은거라서 확실한 팩트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세계 3040대들의 로망

    적녹버전 포켓몬 그림체는 수집욕을 마구마구 솟게 만드는 것 같아요

    특히나 불 뿜는 리자몽, 뚱뚱한 피카츄는 못 참겠네요!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관동지방 151종 중

    출시되지 않은 51종의 띠부띠부씰도 나올 것 같아요

    우선 아트워크 포켓몬빵 첫 출시 방송하면서 띠부띠부씰 앨범도 나누어주었는데

     

     

    1. 이상해꽃, 리자몽 앨범만 출시된 부분이 의심
    2. 관동지방의 포켓몬은 151종인데 불구하고 100종만 출시

     

     

    삼립 측에서도 아트워크의 인기를 이어가야 매출이 증대되는 부분이기에

    출시되지 않은 51종의 포켓몬 뿐만 아니라

    다른 포즈의 스타팅 포켓몬으로 추가되어 출시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만 긴 글을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꾸벅)

  • 부자가 되는 마인드 세팅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꿈을 꾸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직장 생활을 길게 하고 저축을 해봐도 내 미래가 깜깜하다는 생각이 드시죠?

    미래가 깜깜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지금같이 지낼실 분들에게는 이 글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려요

    굳이 애먼 글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죠

    저는 돈보다 시간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어리석은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부자가 되는 마인드 세팅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유튜버, 작가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이야기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드릴게요

    첫 블로그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4년이 안 되는 기간에 저는 시드머니 1억을 달성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많은 분들께서 “고작 1억을 가지고 뭘 해? 차 바꾸고 여행하고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인데!”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맞아요 그분들 말씀도 백번 천번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소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 부동산, 주식, 채권, 금, 비트코인 등등 자산에 투자하세요!

    “에이 얼마 되지도 않는 돈으로 자산을 산다고해서 얼마 못 벌어요!”

    라는 말을 하실 분들은 조용히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자산의 특징은 시간의 흐름으로 복리로 증식되는 것이 자산의 특징입니다

    예를 들면 3000천만원을 배당커버드콜에 투자하여 연 7%의 월 배당을 준다고 하면

    월 배당금을 다시 배당커버드콜에 재투자를 하여 내 자산의 크기를 조금씩 키우시면 됩니다

    물론 처음엔 작은 돈이기에 드라마틱하게 자산이 늘어나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1년, 2년, 3년, 그리고 10년, 20년 뒤에는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월 배당금을 받고 다시 재투자를 오랜 기간 반복하면 복리의 힘이 발휘하기 시작해요

    제가 직접 경험을 했기에 시간이란 마법은 정말로 위대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작은 돈을 함부로 대하는 마음을 버리시길 바래요

    • 돈을 아껴주는 마음을 가진 자에게 돈이 모여든다!

    이건 무슨 말이야?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유명한 부자들도 많이 이야기하는 부분이에요

    소비를 하기 전 ‘이것을 꼭 사야하거나 해야하는 이유’3일간 생각해주세요

    3일을 생각하고 고민하면 이것이 내게 꼭 필요한 것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고

    엄한 곳에 돈을 낭비하는 일이 눈에 띄게 줄어들거에요

    • 회사를 다니는 것만으로도 난 평생 먹고 살 수 있다는 마음을 버리세요!
    •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세요!

    “회사를 다녀서 부업을 하기 힘들어요, 자격증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등등

    핑계를 대는 분들이 많죠? 그러면 평생 부자가 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에요

    근데 전세계의 자수성가 부자들은 회사일과 자기계발을 꾸준히 했고

    끈기있게 오랜 시간을 투자하여 자기계발을 하면서

    자기가 꽃 피울 시기를 기다린 분들이 더 많다는거에요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는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저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믿어요

    제가 단기간에 목표 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시드머니를 열심히 모아두었고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시드머니를 뻥튀기할 시기를 잡았다는 겁니다

    • 연 5권이상의 독서를 하세요!

    저도 독서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 중 한사람이에요

    개인 혼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부딪히기엔 시간과 돈, 멘탈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죠

    책 속에는 타인의 경험과 노하우가 많이 들어있어요

    책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얻는 연습을 많이 하시길 바래요

    • 혼자만의 시간을 고독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혼자 있는 것이 외로워서 힘들어요” 라고 많이 얘기하시죠

    물론 혼자 있는 것은 외롭고 고독하고 힘든 일이에요 이해합니다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남으로써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생겨서 무엇을 해나가야 할지

    우선순위가 정리되면서 본인에게 좋은 시너지를 내줄거에요

    • 핑계대지 말고 우선 시도하세요!
    • 시도하지도 않고 “이건 이래서 안 되요” 라는 지인을 가까이 두지 마세요!

    시도해본 적도 없으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본인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본인도 시도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돼! 라는 마인드를 가진 분이라면

    오늘부터 마인드를 다시 세팅하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면 복권을 사지도 않고 복권 1등 당첨되길 바라는 분이 계신가요?

    복권을 샀다는 것은 복권 당첨을 위해서 본인이 시도하는 행위입니다

    고 정주영 회장님께서도 유명한 말씀을 하셨죠

    “임자 해봤어?”

    말씀대로 꼭 시도해보고 결과가 나온 뒤 포기하길 바래요

    시도한 자에게만 부자가 되는 길이 열리는 겁니다

    • 부업으로 많은 것을 경험하세요!

    배달, 쿠팡, 블로그, 유튜브, 판매대행, 보험파트너스, 통역, 코딩 등등

    26년 현재에 많은 부업이 있어요

    몸을 쓰거나 머리를 쓰면서 추가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 많아요

    저도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추가적으로 제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경험하고 시도해볼거에요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유튜브, 블로그, 중고거래, 배달 많은 부업을 몸소 경험했어요

    그 덕에 보이는 시야가 넓어졌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경험들이 쌓이면 본인만의 사업 아이디어가 되는 것이에요

    사람은 경험하지 않으면 ‘무조건’ 모릅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을 배우는거에요

    • 시간을 판매하는 가게는 없어요!

    어떤 대기업, 나라도 시간을 판매해주는 곳은 없어요

    돈을 1000조를 준다고 해도 1초의 시간도 구매할 수 없어요

    부자와 거지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공평한 것은 ‘시간’ 입니다!

    이재용 회장이라고 하루 26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시간이 돈보다 더 귀하다고 생각하기에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 공부하려고 노력해요

    본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곳에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언급드린 것들을 얼마나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미래에 살고 있는 내 모습이 많이 변해있을거에요

    많은 책, 인플루언서 이야기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드렸는데

    부족하지만 긴 글을 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모두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부자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